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마음학교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마음학교

  • 자 :윤종현
  • 출판사 :위즈덤로드
  • 출판년 :2012-04-27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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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과 생각이 행복해지는 마음공부

“가면을 쓴 나의 속마음을 알아가면서 치유하는 마음공부”




내 마음에 대해 이해하고 감정의 밑바닥에 있는 생각까지 치유하게 되면 감정과 생각이 행복해지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마음치유서. 예수 믿어도 여전히 행복하지 않고, 기도하고 치유 받아도 상한 마음과 고통이 가시지 않는 것은 왜일까? 삶의 모든 문제를 일으키는 감정과, 그 감정의 밑바닥에 있는 생각까지 근본적으로 치유되고 변화되어야 한다. 이 책은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가면서 상한 감정과 생각이 변화되어질 뿐만 아니라 복음을 통해 마음치유를 경험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도록 제시해 준다.

내 마음에 대해 이해하고 감정의 밑바닥에 있는 생각까지 치유하게 되면 감정과 생각이 행복해지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마음치유서. 예수 믿어도 여전히 행복하지 않고, 기도하고 치유 받아도 상한 마음과 고통이 가시지 않는 것은 왜일까? 삶의 모든 문제를 일으키는 감정과, 그 감정의 밑바닥에 있는 생각까지 근본적으로 치유되고 변화되어야 한다. 이 책은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가면서 상한 감정과 생각이 변화되어질 뿐만 아니라 복음을 통해 마음치유를 경험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도록 제시해 준다.





예수 믿어도 행복하지 않다면?

“예수 믿으면 복 받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처음 예수 믿을 때부터 들어왔고, 부흥회나 설교시간에도 가끔씩 듣는 말이다. 그런데 예수 믿지만 나는 전혀 행복하지 않다면? 안수기도를 받고 치유세미나에도 참석했다. 그 때는 정말 치유되는 것 같고, 하나님이 나를 회복시켜 주시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다시 힘들어지고 마음의 고통이 찾아온다. 왜 그럴까? 마음의 문제를 다룬 기존의 치유서나 치유 세미나들이 주로 감정에 호소한다. 그래서 세미나를 듣거나 기도를 할 땐 치유되고 회복된 것 같다. 기도는 다분히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면이 있다. 그래서 그 감정은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마음의 괴로움이 찾아오게 된다.

문제는 우리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만, 그 복음의 영향력을 경험하지 못하는 데 있다.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의 겉사람뿐만 아니라 속사람의 밑바닥까지 변화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자기중심적인 마음 때문에 예수 믿으면서도 여전히 버거워하고 괴로워하는 것이다.

『마음학교』는 마음을 회복하고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 우리 마음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에는 삶의 결과로 드러나는 행동과 감정 그리고 생각을 포함한다. 삶의 문제와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감정이며, 감정의 밑바닥에는 잘못된 생각과 건강하지 못한 지식이 있다. 그리고 상처라는 토양에 잘못된 생각이 심겨져서 마음의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생각의 뿌리까지 치유되고 건강하게 되어야 전인격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마음학교』는 마음의 움직임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고통과 괴로움의 근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온전히 이해하고 복음이 가진 치유의 영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정서적?정신적?신체적 아픔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억의 상처인 외상이나 경제적 어려움과 같은 외부의 영향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유효하다. 대부분 원인 제공은 외부에 있을지라도 문제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자신의 판단에 의해 고통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즉 삶의 문제는 곧 마음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마음을 얼마나 만지고 있을까?



성경에는 ‘마음’이라는 단어가 1,100번도 넘게 나온다. 흔히 기도할 때든, 설교를 들을 때든 마음이라는 단어는 빠지지 않는다. 기독교는 마음을 다루는 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도 마음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것은 ‘괜찮은 나, 믿음 좋고 신실한 나, 성숙한 그리스도인인 나’라는 가면을 쓰고 있어서 속마음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면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연약하고 고통스러운 실제 모습을 보고 싶지 않고, 또 인정하기도 싫기 때문이다. 또 내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상처 많은 본래의 모습을 보이면 힘들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음학교』는 스스로 마음을 만지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의 마음이 왜 혼란스러운지, 또 어떤 특정인이나 장소나 사건에 부딪히면 마음이 왜 무거운지,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쓴 가면 뒤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속마음을 보게 한다. 즉 타인 앞에서는 거의 드러나지 않고 자신도 몰랐던 속마음을 살펴봄으로써 감정 아래 숨겨진 생각을 발견하게 한다. 즉, 삶의 문제와 드러난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감정인데, 이 감정의 밑바닥에는 잘못된 생각과 거짓 진리가 조종하고 있다. 이 생각을 치유하는 것이 곧 증상보다 원인을 치유하는 방법이다. 또한 상처 아래 있는 속마음을 정서적?인지적 치유로 안내하는데, 단지 변화되고 치유될 수 있다는 담론이 아니라 마음을 만지고 변화를 일으키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치유와 변화를 경험케 하는 복음



저자는 인간의 마음 문제를 성경에서 찾고 있다. 예레미야 2장 13절에는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을 버리게 되었고, 마음에 영적 갈급함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마름을 해결하고자 스스로 웅덩이를 파게 되었는데, 사람의 노력으로는 아무리 웅덩이를 채우려고 해도 만족할 수 없었고 행복해질 수 없었다. 즉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하지만, 그것은 상대적이고 밑이 터진 웅덩이일 뿐이었다.

이런 마음의 목마름과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은 복음이다. 우리의 모든 행위와 죄를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피, 나 중심적인 삶에서 예수님 중심의 삶으로 신분을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살, 그리고 다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예수님의 영인 성령이 그것이다. 복음의 핵심인 예수님의 피와 살과 영이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으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존재인지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알게 한다.

『마음학교』는 우리의 마음속 모든 문제에 대해 회개와 용서를 통해 치유하고 씻을 뿐 아니라 생각과 감정과 행동까지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회개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삶의 모든 영역에 이르기까지 변화가 일어나게 하며, 용서는 나를 감옥에서 해방시키고 관계를 회복시킨다. 나아가 그 마음에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채움으로써 온전한 관계 가운데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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